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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굿 윌 헌팅' 속 좋은 제자 '굿 윌 헌팅'은 제가 가장 많이 감상한 영화입니다. 필사 개념으로 영화장면을 시나리오로 옮겨 적으면서 10번 정도, 그 이후에도 종종 생각날 때마다 보면서 15번은 족히 감상했는데 그 이면에는 좋은 스승에 대한 갈망 따위가 놓여있었던 것 같습니다. 이 영화는 인생에서 방황을 겪고 있는 분들, 제가 그랬던 것처럼 좋은 스승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. 감독 - 구스 반 산트 출연진 - 맷 데이먼, 로빈 윌리엄, 벤 애플렉, 스텔란 스카스가드, 미니 드라이버 제작사 - 로렌스 벤더 개봉일 - 1997.12.05 장르 - 드라마 러닝타임 - 126분 남부 보스턴 출신인 윌(맷 데이먼)의 두뇌는 범인의 기준을 한참 벗어난다. 제대로 된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MIT교수들도 풀지 못하는 수학 문제를.. 2023. 7. 1.
'미드나잇 인 파리'와 재즈 처음 남기는 영화이야기인 만큼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기록하려 합니다.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지금까지 7-8번 정도 시청한 작품입니다. 오랫동안 여러번 감상한 이유는 아직까지도 카메라에 담긴 파리의 풍경과 그 분위기를 담은 재즈의 매력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. 혹시 파리와 서구문화예술, 재즈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. 감독 - 우디 앨런 출연진 - 오웬 윌슨, 레이첼 맥아담스, 마리옹 꼬띠아르, 레아 세이두, 마이클 쉰 제작사 - Sony Pictures Classics, Mediapro 개봉일 - 2011.05.20(칸 국제영화제) 장르 - 로맨스/판타지 러닝타임 - 94분 주인공인 길(오웬 윌슨)은 약혼녀 이네즈(레이첼 맥아담스), 그리고 예비 장인부부와 함께 파리로 여행을 떠난다. 할.. 2023. 6. 27.